노블리주
한 식탁에 모인 노블리주의 델슈아, 설하루, 유우기, 세르온
노블리주

사랑에 보답하는 마음!

‘노블레스 오블리주’에서 시작된 이름, 노블리주.
팬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
설하루, 유우기, 델슈아, 세르온.
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가진 네 멤버가 노블리주라는 이름으로 함께합니다.

방송과 음악,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을 만납니다.

종이가 흩날리는 도서관에서 미소 짓는 설하루

저마다의 색을 담아,
여러분의 하루를 더 다채롭게

하얀 베일을 쓰고 미소 짓는 유우기

함께 웃고 노래하는 시간,
즐거움은 나눌수록 커지니까

반짝이는 눈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델슈아

평범했던 하루에도,
문득 떠오르는 웃음이 남도록

보라색 새와 함께 비 내리는 창가에 선 세르온

오늘 함께한 순간이,
내일도 꺼내 보고 싶은 추억이 되도록

함께 웃었던 방송이, 마음에 남은 노래가
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
보내주신 사랑을 더 좋은 활동으로 돌려드리며,
앞으로의 이야기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