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저마다의 색을 담아,
여러분의 하루를 더 다채롭게


‘노블레스 오블리주’에서 시작된 이름, 노블리주.
팬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설하루, 유우기, 델슈아, 세르온.
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가진 네 멤버가 노블리주라는 이름으로 함께합니다.
방송과 음악,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을 만납니다.
함께 웃었던 방송이, 마음에 남은 노래가
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보내주신 사랑을 더 좋은 활동으로 돌려드리며,
앞으로의 이야기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습니다.